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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한국 방문 후 먹었던 음식들이 연일 화제다. 삼성 이재용, 현대차 정의선 회장과 치맥 회동을 했던 깐부치킨은 매출 폭증에 대기줄까지 생겼고, 바나나맛 우유는 시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어 빙그레가 바로 이벤트까지 열었다. 출국 전 공항 의전실에서 컵라면 3개를 먹은 것까지 회자되면서 젠슨 황 효과로 K푸드의 글로벌 위상이 또 한 번 증명된 것 같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