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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시진핑 주석이랑 첫 한중 정상회담이 경주박물관에서 드디어 열렸어.
이번 회담에서 총 7건의 양해각서가 체결됐고, 중요한 내용들이 꽤 많더라.
특히 70조 원 규모의 통화스와프 체결과 보이스피싱 대응 공조 약속이 핵심 내용이야.
두 나라가 경제적으로 협력하는 건 물론이고, 우리한테 큰 피해를 주는 보이스피싱까지 같이 막는다니 진짜 반가운 소식이다.
여러 장관들도 참석해서 양국 관계가 앞으로 더 튼튼해질 것 같고, 좋은 시너지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