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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진짜 좋아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사실 일본 오사카에서 탄생한 브랜드래.
몽벨 창업자는 어릴 적부터 산과 모험을 사랑한 다쓰노 이사무인데, 심지어 20대에 최연소로 아이거 북벽을 정복한 대단한 등산가였다고!
자신의 등산 경력을 살려 몽벨을 만들면서 재난이 많은 일본의 특성을 고려해 기능성과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내세웠대.
어쩐지 한국인들이 몽벨을 유독 좋아하는 이유를 창업자도 궁금해한다던데, 이런 스토리를 알고 나니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