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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다코타주에 강남구 절반 크기 옥수수 밭이 있는데, 이걸 농부 두 명이서 경작한대.
4500에이커면 진짜 어마어마한 규모잖아 ㄷㄷ.
이 모든 게 자율주행 농기계 같은 스마트 기술 덕분이라니 신기하더라.
바퀴 하나가 성인 키만한 거인급 농기계들이 알아서 파종부터 수확까지 다 한다고 해.
미국 디지털 농업 시장은 매년 10%씩 성장 중이라니 우리나라도 농기계 공유 같은 인프라 빨리 갖춰야 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