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트럼프 행정부가 예전에 바이든이 막았던 알래스카 북극국립야생동물보호구(ANWR)의 대규모 해안평야 지역을 다시 개발하겠다고 발표했대.
이곳은 지구 최후의 야생지대 중 한 곳인데, 무려 160만 에이커나 되는 광활한 땅을 에너지 개발 명목으로 다시 뚫겠다는 이야기야.
알래스카의 에너지와 지역 통제, 토지 접근성 확대를 위한 조치라고는 하지만, 야생 동물들 서식지가 또 위험해질까 봐 걱정된다.
수많은 야생 동물들의 삶의 터전이 계속 위협받는다는 게 정말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