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10.15 주택시장 안정 대책 나온 지 벌써 2주가 넘었어.
확실히 효과가 조금씩 보이는지 한강벨트 위주로 엄청 올랐던 서울 집값 상승세가 전보다 좀 꺾였더라.
지난주 주간 상승률 1% 넘었던 성동, 광진, 강동구 같은 곳들도 이젠 1%대 밑으로 내려왔대. 마포, 양천, 송파구도 열기가 식었다는 소식!
근데 이게 상승세가 완전히 꺾인 건 아니고, 규제 밖에 있던 화성, 구리 같은 지역들은 오히려 오름폭이 더 커지고 있대. 풍선효과 제대로 오는 중인가 봐 ㄷㄷ
전세값은 매물이 계속 잠기면서 여전히 우상향하는 중이라 하니 참고해.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