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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부산에서 정말 어이없는 일이 있었어.
성매매 하려고 미리 신분증 사진을 보낸 남성 9천여 명이 경찰에 딱 걸렸지 뭐야 ㄷㄷ
이들은 자신들이 보낸 신분증 사진 때문에 빼도 박도 못하고 경찰 수사를 받게 됐어.
당시 조직폭력배들이 2년 넘게 오피스텔 20여 곳에서 성매매를 알선하며 1억 7천만 원을 벌다가 검거된 사건이었어.
결국 알선책뿐만 아니라 성매수자들까지 신분증 사진 덕분에 모조리 잡히게 된 충격적인 소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