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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여성분 사연인데, 갓난아기 때 입양해서 16살까지 키운 아들이 파양을 요구하고 있대.
부부가 아이가 안 생겨 16년 전 친양자로 입양했고, 친부모 동의하에 법적 가족이 됐다고 해.
아들은 부부에게 전부였는데, 16살에 우연히 친부모 존재를 알게 된 거야.
그러더니 친가족에게 돌아가고 싶다고 파양해달라고 한다네.
16년 동안 키운 정이 정말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