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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APEC 참석차 경주 힐튼호텔에 머물렀을 때 있었던 일인데, 그 숙소에서 겪은 에피소드들이 공개돼서 화제야.
호텔 도착한 날 오후 4시쯤 룸서비스로 치즈버거를 시켰는데, 소스는 빼고 케찹 많이, 야채는 따로 달라고 했다더라 ㅋㅋㅋ
소고기 패티랑 아메리칸 치즈가 들어간 기본 버거였나 봐.
버거 다 먹고 나서는 호텔 직원들한테 고마웠다고 직접 말하며 기념사진까지 찍자고 제안했대.
세계 정상인데도 소박한(?) 버거 취향에 직원들 챙기는 모습까지, 의외의 면모가 신기하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