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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온숲속의아침뷰 임대아파트 보증금 피해 사건이 드디어 법적 공방에 들어섰어.
무려 300억원이 넘는 보증금 피해 때문에 입주예정자들이 시행사와 새마을금고, HUG 등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는데, 얼마 전 첫 공판이 진행됐어.
경찰에 고소한 사기 혐의 형사사건도 마무리 단계라고 하니, 피해자들은 엄정하고 철저한 심판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상황이야.
얼마 전 춘천지법 앞에서 집회도 열어서 피해 구제와 공정한 재판을 촉구했다고 해.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피해자들에게 꼭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랄게.